
김지중
국어출강출제자 쪽에 서 봤기 때문에, 지문에서 문제가 나올 자리를 먼저 짚습니다.
- 전국연합모의고사 출제위원
- 전) 서초 메가스터디학원
- 전) 강북 중앙학원
Faculty
어느 학원 출신인지보다, 이 선생님이 우리 아이의 무엇을 해결해 주는지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강사마다 한 줄로 먼저 밝히고, 경력은 그 뒤에 네 줄까지만 적었습니다.
8명
학과 (국어·영어·사탐)
1명
실기
1명
본원 상주 전임
1989년~
미대 실기 지도
수학 강사가 없는 것은 빠진 것이 아니라 뺀 것입니다. 미대 정시는 대부분 수학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국어·영어·탐구 세 과목에 시간을 몰아줍니다. 실기는 주말마다 이어 가되, 학과 성적으로 지원할 대학이 좁혀지면 그 대학의 실기 유형에 맞춰 붙습니다.
본원에 상주하는 사람은 실기를 직접 지도하는 대표 한 명이고, 학과 강사는 전원 담당 수업 시간에 들어오는 출강입니다. 부풀리지 않고 카드마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독서·문학의 근거 찾는 법을 고정시켜, 지문이 바뀌어도 점수가 덜 흔들리게 합니다.

출제자 쪽에 서 봤기 때문에, 지문에서 문제가 나올 자리를 먼저 짚습니다.

기출을 출제 의도 단위로 쪼개, 처음 보는 지문에서도 같은 방식이 통하게 만듭니다.

문학에서 점수가 흔들리는 학생을, 감상이 아니라 근거로 푸는 쪽으로 돌려놓습니다.
구문·독해 루틴을 정리하고 실전 시간 배분까지 같이 잡습니다.

해석은 되는데 답이 틀리는 구간, 문장이 아니라 글의 논리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재수 종합반에서 다듬은 구문·어법 정리로, 독해 속도부터 정상으로 돌립니다.

어학원에서 쌓은 감각으로 어휘·듣기까지, 남들이 버리고 가는 배점을 챙깁니다.
개념 → 기출 → 실전을 반복 구조로 돌려 취약 단원을 빠르게 메웁니다.

기출 문제집을 쓴 사람이, 그 기출 중 무엇을 풀지 직접 골라 줍니다.

개념 → 기출 → 실전을 같은 주기로 반복시켜, 사탐 점수의 진폭을 줄입니다.
학과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 정해진 뒤, 그 대학의 실기 유형에 맞춰 그림을 맞춥니다.

1989년부터 미대 실기만 가르쳐 온 사람이, 학생 그림의 방향을 직접 잡습니다.
미대 실기 지도 37년
학과(국어·영어·사회탐구) 수업은 홍대 본원과 같은 곳(마포구 와우산로23길 9)에서 운영하는 아름다운학원 강사진이 담당하고, 실기는 모두다른고양이 미술학원이 직접 지도합니다. 두 이름이 한 건물에서 학과와 실기를 나눠 맡습니다.
현재 성적과 목표 대학을 보고, 어느 반에서 어떤 선생님과 시작할지 정해 드립니다.